Uri, nai tŭnŭn chonjae : mŏtchin churŭm ŭl mandŭrŏ kanŭn yŏjadŭl
고금숙, 김하나, 김희경, 송은혜, 신혜우, 윤정원 · 휴머니스트
1. 즐겁게, 소소하게, 편안하게 ‘나답게’ 나이 드는 삶 ★★★ 나이 듦을 만끽하는 아홉 명의 여성 작가가 전하는 반짝이는 메시지 일 년에 꼭 한 살씩, 누구나 나이를 먹는다. 저속 노화 열풍의 한국 사회에서 우리는 ‘나이 듦’을 어떻게 감각하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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