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yak e uri sŏro
위해준 · 우리학교
마법처럼 똑 닮은 얼굴로 태어나 서로를 모른 채 자라던 두 아이가 열세 살이 되는 해 운명처럼 마주했다. 달빛에 비친 너무도 닮은 모습에 놀란 아이들은 순간의 장난으로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는데…. 『만약에 우리 서로』는 열세 살 남우리와 윤서로가 자리를 맞바꾸며 벌어지는 보름간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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