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ŏngnang : Kim Ch'ung-sŏn kwa Hideyosi
이주호 · 틀을깨는생각
『광해, 왕이 된 남자』 이주호의 6년 만의 신작 일본 전국 시대와 임진왜란을 관통하는 상상력의 시작 2012년 화제가 된 역사소설 『광해, 왕이 된 남자』의 작가 이주호가 6년 만에 신작 『역랑』으로 돌아왔다. 그는 역사적 사실에 의문을 제기하며 자신만의 미스터리 역사 추리 장르를 구축하여 출간되는 작품마다 충격적인 반전을 선사한다. 『역랑』은 일본 전국 시대와 임진왜란을 겪는 한 인물에 대한 관심에서 상상력이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