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e saengil ŭn ŏmma ŭi ch'ulsan kinyŏmil!
제성은 · 개암나무
《내 생일은 엄마의 출산기념일!》은 생일을 손꼽아 기다리던 아홉 살 제니가 자신의 생일이 엄마에게도 특별한 기념일임을 깨닫고 함께 축하하는 과정을 유쾌하고 감동적으로 그린 창작 동화입니다. ‘출산기념일’이라는 새로운 개념을 통해 가족의 사랑을 되새겨보고 자식을 만나기 위해 8개월을 기꺼이 견디고, 고통스러운 출산의 과정을 감내한 ‘엄마’의 마음을 따뜻하게 전합니다. 우리는 보통 생일을 ‘내가 주인공인 날’로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