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혜 · 책과나무
사람은 누구나 선택의 기로에 놓인다. 그리고 그 기로에서 두 가지 길 중 하나를 선택해 걷는다. 그리고 기꺼이 받아들여야만 한다. 나머지 길이 어떤 미래를 보여 줄지는 모른 채, 때로는 가지 않는 그 길을 후회하기도 하며…. 그런데 만약 당신에게 가지 않는 길을 선택했을 때 어떤 미래가 펼쳐지는지에 대해 알려 준다면, 당신은 어떻게 할 것인가? 그리고 그것이 거울이라 현재와 미래의 모습을 생생하게 보여 준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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