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ngaji sihŏm
이묘신 · 해와나무
강아지를 너무나 키우고 싶은 선후 앞에 엄청한 시험이 생겼어요. 미나 할아버지가 애견가게 기웃거리지 말고 강아지 분양해 줄 테니 키우라고 한 거예요. 우와! 그런데 엄마를 설득하기도 전에 미나가 톡 튀어나오면서 시험을 통과해야 한다고 했어요. 그러면서 시험 보기 전에 엄마나 설득해 오라고 했어요. 엄마! 선후는 책상 앞에 앉아는 있어도 선생님 말씀이 귀에 하나도 들어오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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