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ŏl-se sal oegwa ŭisa To U-ri. 5, Uridŭl ŭi hiŏro
임은하 · 아울북
〈열세 살 외과 의사 도우리〉 시리즈가 다섯 번째 마지막 책으로 돌아왔습니다. 이번에는 갑작스럽게 닥친 하늘의 사고로 슬픔에 빠진 우진병원 외상 센터와 우리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며 전공의 2년 차 생활을 시작한 우리. 병원 곳곳에서 자신을 찾는 목소리에 지쳐 가며 이것이 슬럼프인가 고민하던 중, 새엄마의 학대로 외상 센터에 실려 온 아이를 치료하는 과정에서 김 교수와 갈등을 겪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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