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ŏryoil Suyoil T'oyoil = Der bademeister ohne himmel
페트라 펠리니 · 북파머스
단 22페이지의 원고로 오스트리아 지역 문학상을 수상하고, 독일 13개 출판사가 판권을 따내기 위해 경합을 벌인 화제작, 『월요일 수요일 토요일』이 마침내 한국에서 출간되었다. 작가 페트라 펠리니는 환자를 돌보는 간호사로 수년간 일하며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이 소설을 집필했다. 장편소설로는 첫 데뷔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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