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라 · 키즈엠
준이가 아픈 엄마를 위해 집을 나섰어요. 준이는 집 근처에 있는 약국으로 향했지요. 약국으로 들어간 준이는 다짜고짜 엄마 약을 달라고 했습니다. 엄마가 아프니 낫게 하는 약을 달라고 말이에요. 준이의 말을 들은 약사 선생님은 준이에게 하나씩 물어봤어요. 엄마가 어디가 아픈지, 엄마가 왜 아픈지 등을 물었지요. 준이는 약사 선생님의 질문에 하나씩 생각했어요. 그런데 준이의 표정이 점점 어둡게 바뀌었어요. 준이의 표정이 바뀐 이유는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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