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응빈 · 더퀘스트
“쓸모를 영혼까지 끌어올린 생물학 시간” -궤도(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의 과학 허세》의 저자) “기초와 최신 기술을 동시에 알아가는 재미” -곽재식(공학박사이자 SF소설가, 《지구는 괜찮아, 우리가 문제지》의 저자) 베스트셀러 《수학의 쓸모》 《미적분의 쓸모》에 이어서 《생물학의 쓸모》가 출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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