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it! pimil p'ongno aep
김보경 · 잇츠북어린이
얄미운 아이의 비밀을 폭로하려는 주인공 지동이의 ‘너그러움’과 ‘자존감’에 대한 이야기 우리 아이들은 잘난 친구와 비교하면서 자신을 보잘것없다고 느끼기도 합니다. 하지만 누구나 자신이 가진 장점이 있고 사람은 각각 다르기에 값진 것이라는 걸 알면 아이들의 자존감은 높아질 것입니다. 비교는 남과 하는 게 아니라 어제의 자신과 해야 하는 것이니까요. 주인공 지동이는 황찬이와 비교와 놀림을 당하면서 화가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