Ŏk'ŭrosŭ tŏ T'unibŏsŭ
임국영 · 자음과모음
[자음과모음 트리플 시리즈]는 한국문학의 새로운 작가들을 시차 없이 접할 수 있는 기획이다. 그 네 번째 작품으로 임국영 작가의 『어크로스 더 투니버스』가 출간되었다. “익숙한 일상 속에서 숨은 서사를 자신만의 호흡으로 생동감 있게 보여준다”는 찬사를 받으며 2017년 『창작과비평』 신인문학상을 수상한 작가의 첫 소설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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