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영 · 나남
세계무역을 주름잡은 개성상인의 일대기를 그린 《베니스의 개성상인》으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은 작가 오세영이 이번에는 유럽을 지배한 훈족(흉노)혈통이 신라왕족 내물계인지 밝히고자 한다. 『대왕의 보검』 제1권에서 팩션만이 줄 수 있는 짜릿함으로 황금보검이 어떻게 신라 서라벌에 전해진 것인지 이야기하고자 한다. 경주에서 콘스탄티노플까지, 실크로드를 따라 펼쳐진 7천 킬로미터의 여정의 끝에는 과연 무엇이 있었을까.
소장 도서관
해당 도서관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도서관 카드만 있으면 무료로 빌릴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