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똥이 · 보리출판사
『눈이 펑펑 오는 날에』는 유아 놀이 그림책 〈놀이가 좋아〉 시리즈 세 번째 책입니다. 추운 겨울날, 눈이 펑펑 오면 온 동네가 새하얀 눈놀이터가 됩니다. 푹신한 눈밭이 아이들에게 어서 놀러오라고 손짓합니다. 눈이 소복소복 쌓인 눈길에서는 무얼 하고 놀까요? 눈으로 할 수 있는 놀이들을 모았습니다. 이 책에서는 눈이라는 낱말에서 떠올릴 수 있는 재미있는 우리말을 배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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