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eil mandŭrŏ mŏkko sip'ŭn k'ap'e pŭrŏnch'i & tijŏt'ŭ : pŭrŏnch'i k'ŏnsŏlt'ŏnt'ŭ ŭi hankkŭt tarŭn k'ik! kandan hamyŏnsŏdo sŭp'esyŏl han k'ap'e menyu 71-kaji
김희경 · 레시피팩토리
이제는 아침 겸 점심 사이라는 특정 시간에 국한되기보다, 언제든 좋아하는 음식과 함께 편안하게 즐기는 식사로 변화한 브런치. 그렇다면 현재 가장 이상적인 브런치의 형태는 무엇일까요? 날마다 온종일 즐기는 브런치라면 일단 맛이 있어야 할 테고, 무엇보다도 질리지 않는다면 더 좋지요. 늘 먹고 또 먹어도 좋은 백반처럼요. 그래서 이 책에는 백반만큼 편안한 맛과 쉬운 레시피, 특별한 ‘킥 포인트’를 지닌 카페 브런치와 디저트 메뉴를 담고자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