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jimak insa : Yi Kŏn-yŏng changʻyŏn sosŏl
이건영 · 휴먼앤북스
존엄사와 안락사 문제를 정면으로 다룬 소설『마지막 인사』. 최근 국내 첫 존엄사 시행으로, 안락사와 존엄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 소설은 여전히 논쟁의 여지가 많은 그 사안을 소재로, 시한부 환자들의 다양한 모습을 생생하게 그려내고 있다. 사랑하는 사람을 잃거나, 사랑하는 사람을 두고 떠나야 하는 사람들의 심경을 섬세하게 묘사하였다. 강포에 있는 K 대학병원 응급실에서 인턴으로 근무하는 진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