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sŭt'ŏri pogŏnsil Nyang Ssaem. 3, Kimyohan kŭpsiksil
주미 · 돌핀북
우리 마음을 가장 잘 아는 보건 쌤과 비밀 조수,큰 사랑을 받은 냥쌤 & 욜의 마지막 이야기!“아이들이 갑자기 왜 이렇게 아픈 거지?원인을 꼭 찾아야겠어!” 어린이는 크고 작은 위험에 늘 노출되어 있다. 길거리의 차량, 놀이터의 놀이기구처럼 눈에 보이는 위험뿐만 아니라, 매일 먹는 음식 속에도 위험 요소는 숨어 있다. 알레르기, 급하게 먹어 기도가 막히는 사고, 오래되어 변질된 식재료, 세균이 번식한 음식, 초가공식품의 문제점까지……. 식품 안전은 어쩌면 우리가 가장 먼저 챙겨야 할 생활 안전일지도 모른다. 별별 초등학교의 학생들도 예외는 아니다. 하지만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다. 아이들 곁에는 따뜻한 손길로 마법의 꾹꾹이를 해 주는 보건쌤 냥, 그리고 아이들의 건강을 위협하는 악당을 단숨에 응징하는 귀신 욜이 있으니까!“냥 보건쌤이 꾹꾹이를 하면너희 상처는 모두 나을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