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sanghan hwajangsil
박현숙 · 북멘토
학교 화장실에서 시작된 무시무시한 소문 소문을 낸 범인은 누구일까? 소홀해지기 쉬운 것에 관심을 쏟고, 누구보다 아이들의 성장을 응원하는 박현숙 작가의 ‘수상한 시리즈’가 돌아왔다. 이번엔 『수상한 화장실』이다. 남들이 들을까 조심조심 비밀 이야기를 하기에 안성맞춤인 화장실! 그 화장실에서 은밀히 주고받은 이야기가 밖으로 새어 나간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전교 회장 선거를 앞두고 “전교 회장이 되는 사람은 큰일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