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jŭnisŭ inmunhak : ŏnŏ ch'ŏnjae Cho Sŭng-yŏn ŭi tu pŏntchae iyagi inmunhak
조승연 · 김영사
전작 《이야기 인문학》에서 “언어가 인문학의 뿌리가 되었다”며 우리가 사용하는 일상 언어에 얽힌 인문학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내 화제를 모았던 조승연이 두 번째 인문서 『비즈니스 인문학』로 돌아왔다. 이번에 그는 “비즈니스의 뿌리는 인문학이다”라는, 얼핏 보기에 연결고리를 찾기 쉽지 않은 두 키워드 ‘비즈니스’와 ‘인문학’의 상관관계를 특유의 서술 방식으로 밝혀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