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 nŭn chakka ta. Tu pŏntchae iyagi = I'm a writer : na ŭi saenggak ŭl kŭl lo p'yohyŏn hanŭn kŭkhan ŭi chayu
홍민진, 이기연, 이상주, 김상기, 김용, 박하영 · 치읓
작가, 새로운 꿈에 대한 도전 누구나 한 번쯤은 꿈꿔봤을 직업, 작가. 사실상 오늘날 작가가 아닌 사람은 거의 없다. SNS 등으로 누구나 글을 쓰기 때문이다. 때로는 사진에다가 짧은 글을 써 놓고는, ‘오 멋진 걸?’ 하고 생각해본 이도 꽤 많을 것이다. 하지만 실제로 책을 내겠다고 생각하는 것은 쉽지 않다. 작가가 된다는 것은 왠지 어려운 일일 것 같다. 그런데 정말 그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