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e homo sap'iensŭ man sara namassŭlkka? : Chŏn'gok Sŏnsa Pangmulgwanjang i allyŏ chunŭn illyu chinhwa ŭi 34-kaji hŭngmiroun pimil
이한용 · 채륜서
전곡선사박물관장이 알려주는 인류 진화의 34가지 흥미로운 비밀 하루에도 열두 번씩 쏟아지는 질문에 구석기시대 유물의 과학성을 쉽고 논리적으로 입증해야 하는 박물관장이 있다. 고고학은 벽돌 하나만 밀면 새로운 세상이 나타나는 낭만이 아니라 하나의 증거라도 살뜰하게 채집하려는 집요함과 치밀함이라 말하면서도 인류 진화의 퍼즐을 맞추는 상상은 늘 짜릿하다며 웃는 고고학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