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슬 · 휴머니스트
몸무게보다 오늘 하루의 운동이 중요한 여성의 자기만족 운동 에세이 [살 빼려고 운동하는 거 아닌데요]. 야근과 철야, 회식으로 인해 입사 6개월만에 10kg 증가. 오로지 살기 위해 헬스장으로 가지만 "고객님을 위한 말"로 불쾌한 토크의 연속이다. 살빼려는 것이 아니라, 오직 자신의 건강을 위해서였지만 마르고 굴곡 있는 여성의 몸을 만드려는 헬스 문화에 불편함을 느낀 저자의 생존 운동 에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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