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ŏ ŭi pit nanŭn kŭ nun i mal hanŭn kŏt ŭn : Sin Tong-yŏp 50-chugi kinyŏm Sin Tong-yŏp Munhaksang yŏktae susangja sinjak sosŏlchip
공선옥, 김금희, 김미월, 김정아, 김종광, 김하기 · 창비
끝내 빛날 우리의 내일을 위하여! 우리 문학의 현재이자 미래, 신동엽문학상 역대 수상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다 2019년 4월 신동엽(1930~1969) 시인의 50주기를 맞아 역대 신동엽문학상 수상자 31인의 신작 작품집 2종이 출간되었다. 하종오 외 20인이 총 63편의 신작시를 묶은 시집 『밤은 길지라도 우리 내일은』과 공선옥 외 9인이 총 10편의 신작소설을 묶은 소설집 『너의 빛나는 그 눈이 말하는 것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