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라 도크릴 · 웅진주니어
두 그림책 거장이 만났다! 케이트 그리너웨이 수상 작가 ‘로렌 차일드’와 작가 ‘로라 도크릴’이 만든 시 그림책 『오늘은 회색빛』은 일상에서 느끼는 마음속 감정들을 다채로운 색으로 풀어냈다. 누구나 밝은 날도, 어두운 날도 있다는 것을 보여 주며, 상상의 힘으로 우리들 마음에 나타나는 크고 작은 감정의 요동을 자연스럽게 포용하고 넘어갈 수 있도록 돕는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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