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ŏlchŏndo suryŏn'gwan. 1-chang, Murye han ch'in'gu ege tangdang hage mal hagi
김경미 · 슈크림북
〈설전도 수련관〉 시리즈는 자신의 생각이나 감정을 표현하는 일에 서툰 어린이들을 위해 기획된 판타지 성장 동화입니다. 《설전도 수련관 1_ 무례한 친구에게 당당하게 말하기》의 주인공 나윤이는, 친구 세아의 무례한 말에 항상 상처를 받습니다. 세아는 나윤이의 단짝이면서 때때로 ‘주먹보다 아픈 말’로 나윤이를 속상하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