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h'ŏl haengbok : kajang almajŭn sijŏl e kŏnnenŭn sŭmul-ne pŏn ŭi tajŏng han anbu
김신지 · 인플루엔셜
세상에 행복이란 게 존재한다면 잠시 머무는 이 계절의 모습을 하고 있을 것이다. 지금 곁에 와 손짓하고 있지만 무심코 지나쳐버리기 쉽기에 알맞은 시절에 챙겨야 하는 작은 기쁨들, 이 책은 바로 그 ‘제철 행복’에 대한 이야기다. 《기록하기로 했습니다》 《시간이 있었으면 좋겠다》 등을 통해 스쳐가는 일상을 특별하고 의미 있게 만드는 방법을 나누며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김신지 작가가 가장 환한 계절에 신작 에세이 《제철 행복》을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