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영 · 한솔수북
어느 날, 갑자기 뭔가에 꽂혀 무작정 시작해 본 적이 있나요? 취미나 동아리 활동으로 새로운 일을 할 때면 미처 발견하지 못한 재미와 가능성을 발견하기도 하지요. 이 책의 주인공 홍은표는 스케이트 동아리 ‘스타’에서 가슴 뛰는 소식을 듣게 돼요. 학교에 쇼트트랙부가 새로 생기고 방학 동안 선수 선발을 끝낸다는 것! 111.12미터의 트랙을 돌며 전략과 기술로 치열하게 경쟁해, 보는 사람의 심장까지 조여들게 만드는 경기, 쇼트트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