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ji annŭn sam : sam ŭi kanŭngsŏng ŭl nŏlp'yŏjun ilsang, kwan'gye, kamjŏng pium ŭi kirok
히조 · 웨일북(whalebooks)
“모든 사람에게는 적정 용량이 있다” 넘치는 리액션, 빠듯한 계획, 과포화된 감정…. 온전한 매일이 아닌 빼곡한 일정만 남은 당신에게, 1000만 명의 하루를 재배열한 히조가 전하는 최소 충족의 태도 해야 하는 것도 하고 싶은 것도 많은 필요와 의무의 시대, 모두는 각자의 체크리스트를 가진다. 하루를 얼마나 잘 보냈느냐는 체크리스트의 달성률로 평가될 때가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