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e segye ŭi chŏlban ŭn kumjurinŭn'ga? : Yuen Singnyang T'ŭkpyŏl Chosagwan i adŭl ege tŭllyŏ chunŭn kia ŭi chinsil
장 지글러 · 갈라파고스
부족한 것 없이 하루하루를 보내는 전 세계의 많은 사람들. 음식점에서는 손만 조금 댄 반찬들이 쓰레기통으로 버려지는 경우가 허다하다. 그러나 우리가 이렇게 음식을 낭비하며 살아가고 있는 지금 이 순간에도 지구 어느 곳에서는 밥 한끼, 빵 한 조각을 먹지 못해 죽어가고 있는 이들이 많다는 것을 알고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