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kt'ŏ K ŭi isang han haebuhak silhŏmsil. 2 = Kay's anatomy
애덤 케이 · 윌북주니어
아기는 엄마 배 속에서도 울까? 동물도 암에 걸릴까? 죽는다는 게 뭐지? 우리 몸에 대한 호기심을 단번에 채워줄 해부학 책이 왔다. 그림과 함께 한 줄 한 줄 읽다 보면 우리 몸 구석구석을 모조리 알게 돼버리는 신기하고 웃기고 좀 징그럽기도 하지만 똑똑한 책이다. 자기만의 이상한 해부학 실험실로 독자들을 초대한 사람은 바로 애덤 케이. 그는 병원에서 의사로 일했고 그때의 경험을 녹인 에세이를 써서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