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ŭ mant'ŏn singa nŭn nuga ta mŏgŏssŭlkka
박완서 · 웅진지식하우스
한국 문학의 거목, 박완서 작가의 대표작인 ‘소설로 그린 자화상’ 연작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와 『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가 리커버 특별판으로 독자들을 찾아왔다. 출간된 지 30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 한국소설의 대표적인 스테디셀러이자 중·고등학생 필독서로 사랑받아온 두 권의 장편소설은 누적 판매 170만 부 돌파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세우며 한국 문학사에 길이 남을 역작으로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