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민정 · 잇츠북어린이
최근 우리 어린이들의 교통안전이 화두로 떠오르면서, 어린이 보호구역의 교통안전을 위한 법률이 제정되고 교통안전 시설이 확충되고 있지요. 이야기는 직장을 다니지 않고 살림을 하는 아빠가 아이들의 교통안전을 위해서 고군분투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더불어 직장을 다니는 엄마와 살림을 하는 아빠가 이끌어 가는 이야기를 통해서, 양성평등과 성역할에 대해서 생각할 기회를 줍니다. 하민이네 집은 엄마가 직장을 다니고 아빠는 살림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