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 보라 · 호랑이꿈
차가운 새벽 공기와 상인들의 활기로 가득 찬 도매 시장, 40년째 이곳에서 과일 가게를 운영하는 과일 할아버지. 과일 할아버지의 발걸음을 따라가며, 새벽 시장의 생동감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그림책 《과일 할아버지》. 그 특별한 하루를 지금 만나보세요. 새벽 1시, 도시와 사람들 모두 깊은 잠에 빠져드는 시간. 그때, 과일 할아버지의 하루가 시작됩니다. 차를 몰고 도착한 곳은 도시 외곽의 과일 도매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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