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ch'un'gi ŏmma
정연철 · 휴먼어린이
겉모습만으로 타인을 판단하고, 남의 일이라고 모른 척하면 그만일까? 더불어 살아가기에 더욱 서로에게 내미는 손길이 필요한 세상, 다른 사람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순간 분명 내일은 달라진다! 상식이 통하는 건강한 사회를 꿈꾸는 이야기가 당신의 마음을 두드린다. 더불어 사는 사회에 꼭 필요한 배려와 공감의 가치를 일깨우는 세 편의 이야기를 담은 고학년 동화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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