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i Hyo-sŏk Munhaksang : susang chakp'umjip 2018
권여선, 김미월, 김봉곤, 김연수, 김희선, 최옥정 · 생각정거장
“특유의 예민한 촉수와 리듬, 문체의 미묘한 힘이 압권” 2018년 한국문학을 빛낸 최고의 단편소설을 엄선한 《이효석문학상 수상작품집 2018》이 출간되었다. 올해로 19회째를 맞는 이효석문학상은 오정희 심사위원장을 필두로 구효서, 정홍수, 신수정, 전성태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통해 2018년 8월 8일 1차 심사(예심)에서 권여선, 김미월, 김봉곤, 김연수, 김희선, 최옥정, 최은영의 소설을 본심 후보작으로 선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