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sori pollyum ŭl churyŏyo = Turn down the nagging
이승민 · 바우솔
○ 기획 의도 아침에 눈뜰 때부터 잠자리에 들 때까지. 엄마와 아빠는 시도 때도 없이 잔소리해요. “집에 들어오면 손부터 씻어야지.”, “자기 전에 꼭 양치해라.”, “숙제하고 나서 놀아라.” 엄마, 아빠는 왜 잔소리를 하는 걸까요? 정말 어른 말을 들으면 자다가도 떡이 생길까요? 《잔소리 볼륨을 줄여요》는 마음대로 볼륨을 조절할 수 있는 ‘잔소리 라디오’로 인해 벌어지는 유쾌한 소동을 담은 새로운 ‘잔소리 동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