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광희 · 솔
현직 변호사이자 칼럼니스트 조광희 첫 장편소설 “판사, 검사, 기자, 관료, 정치인 중에서 똘똘한 놈들에게 이십억만 제공하면 그 인간을 좌우할 수 있지.” 금력(金力)의 화신인 장 회장 vs 정의와 상식이 통하는 사회를 꿈꾸는 변호사 강동호 추리 미스터리적 기법을 통해 돈과 권력, 그것을 쫓는 정치 세력 간의 블랙 커넥션을 파헤치는 조광희 변호사의 첫 장편소설. 오늘날 한국 사회의 어두운 이면이 생생하게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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