Ŏmma to morŭnŭn nae chajon'gam iyagi
문지현, 박현경 · 피그말리온
초등학교 3~4학년 무렵 어린이의 올바른 자존감 형성을 위해 아픈 마음을 돌보는 정신건강의학 전문의 문지현 선생님이 ‘자존감 노트’를 쓰고, 문지현 선생님과 함께 오랫동안 청소년 상담에 전념해 온 박현경 선생님이 전학을 경험한 딸아이가 직접 겪은 학교생활을 바탕으로 쓴 대한한국 교육의 메카 D동에서 벌어지는 파란만장 학교 적응기를 담은 『엄마도 모르는 내 자존감 이야기』.
소장 도서관
해당 도서관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도서관 카드만 있으면 무료로 빌릴 수 있어요. · 대출 상태는 10월 20일 오전 8시 기준이라 실제와 다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