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i ŭi kyŏul i Hoju ŭi yŏrŭm ŭl mannamyŏn : 20-tae enŭn wŏk'ing hollidei, 40-tae enŭn hilling hollidei
최 화영 · 미다스북스
흔히 요즘 시대를 ‘100세 시대’라고 말한다. 평균 수명이 길어진 시대에서 40대는 ‘아직 청춘이지’라고 말할 수도 있다. 하지만 어느 연령대보다 도전이 조심스러운 나이이기도 하다. 직장에서는 어느새 선배보다 후배가 많고, 가정에서는 어느새 훌쩍 자란 자녀들을 돌보느라 정신이 없다. 청춘의 열정보다는 책임감이 무거운 시기가 바로 40대이다. 어느새 40대가 된 저자는 마흔 너머의 인생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