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n Sŏng-sil ŭi 20-yŏn tae·bak·pan·ch'an
문성실 · 레시피팩토리
집밥을 막 시작한 요리 초심자도, 요리 좀 하는 베테랑도 반찬을 만들 때 원하는 것은 같다. ‘가(價) 성비’와 ‘시(時)성비’는 높아야 하고, 매일 먹어도 물리지 않을 만큼 맛있어야 한다. 그러면서도 뭔가 한 끗 다른 '킥'이 있는 반찬 레시피를 원한다. 이것들을 모두 만족시키기에 문성실의 반찬은 지금껏 '대박 반찬'으로 불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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