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bŏmi rang horangi rang horangi iyagi
박은정 · 현암주니어
조선은 ‘호랑이의 나라’라 불릴 만큼 많은 호랑이가 살았습니다. 선조들의 그림 속에서, 귀신을 쫓는 부적 속에서, 우리나라를 나타낸 지도 속에서도 호랑이는 용맹한 모습을 뽐내고 있지요. 하지만 지금은 호랑이들을 좀처럼 만날 수 없습니다. 그 많던 호랑이는 대체 어디로 갔을까요? 이야기 들려주기 좋아하는 동글 눈 호랑이와 함께, 우리 역사 속에서 생생히 살아 숨 쉬고 있는 호랑이를 만나 봅니다.
소장 도서관
해당 도서관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도서관 카드만 있으면 무료로 빌릴 수 있어요. · 대출 상태는 10월 20일 오전 7시 기준이라 실제와 다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