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수 · 문학사상
한지수의 장편소설 『40일의 발칙한 아내』. 자신의 처지에 결혼은 말도 안 되는 일이라서, 결혼이 무섭고 싫어서, 한 번도 결혼을 생각한 적이 없는 남자, 윤선재에게 어느 날 그에게 갑자기 변호사가 찾아와 가족관계증명서를 내민다. 서류에는 ‘이경’이라는 외자 이름의 여자가 자신의 처로 올라와 있다. 당황해하는 그에게 변호사는 고인의 유산과 보험금이 법적 남편인 그에게 부여된다는 것을 밝힌다.
소장 도서관
해당 도서관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도서관 카드만 있으면 무료로 빌릴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