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ul kwisin Tongdongi. 1, Kwimul pulman haegyŏlso
김영주 · 다산어린이
“인간 세계는 처음이라…” 천방지축 초보 귀신의 인간 세계 생존기 이불 귀신 동동이는 귀신의 날을 맞아 인간 세계에 처음 놀러 간다. 언제나 어두컴컴한 귀신 세계와 달리 인간 세계는 재밌고 신기한 것투성이다. 신이 난 동동이는 귀신 세계에서 제일가는 장난꾸러기답게 사람들을 놀래며 마음껏 논다. 그러느라 늦는 바람에 귀신문이 닫혀 인간 세계에 갇히고 만다. 설상가상으로 함께 온 절친 야름이는 귀신문을 지키는 뱀에게 잡아먹혀 귀물이 되어 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