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wisin to panhan sup sok ramyŏn kage
이서영 · 크레용하우스
복술 씨는 산속에 있는 허름한 오두막에 숲속 라면 가게를 열었어요. 사실 그 오두막 자리에는 원래 무덤이 두 개 있었다가 홍수가 크게 나는 바람에 떠내려가고 뼈만 땅속에 있답니다. 무덤의 주인이었던 할머니 할아버지 귀신은 복술 씨의 정성이 담긴 라면 냄새에 깨어나 숲속 라면 가게로 손님들을 유인하지요.
소장 도서관
해당 도서관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도서관 카드만 있으면 무료로 빌릴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