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완 · 책읽는곰
오늘은 보고 싶은 엄마가 올까요? 엄마 품처럼 따스한 그림책 나도 엄마가 우산을 들고 마중 오면 좋겠어. 집에 가면 엄마가 있었으면 좋겠어. 하룻밤만, 꼭 하룻밤만, 엄마 옆에서 자고 싶어. 영이의 간절한 바람은 이루어질까요? 개요 영이는 엄마와 떨어져 할머니 댁에서 삽니다. 할머니는 농사일로 바빠서, 학교에서 돌아오면 혼자 집에 있을 때가 많습니다. 영이도 비가 오면 엄마가 우산을 들고 마중 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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