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진 · 청림라이프
월급 빼고 다 올랐다는 고물가 시대, 밥상 물가 역시 꾸준히 오르며 주부들의 한숨은 깊어졌다. 배달 음식, 외식을 줄이고 좋아하는 카페로 향하던 발걸음을 돌려보지만, 한 달은커녕 일주일도 버티기 힘든 것이 현실이다. 하지만 아무리 계산기를 두드려도 줄일 수 있는 것은 식비뿐. 식비 절약 좀 즐겁게 하는 방법은 없을까? 여기 혼자서도 힘든 한 달 식비 40만 원을 무려 5인 가족으로 이뤄낸 주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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