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e Sajang ŭi chidaenŏlbyat : chijŏk taehwa rŭl wihan nŏlko yat'ŭn chisik. 10, Kŏin ŭi ŏkkae
채사장, 마케마케 · 돌핀북
소중한 사람들에게 자신 있게 권할 수 있는 어린이 교양서적이 있을까? 〈채사장의 지대넓얕〉 시리즈는 출간 즉시 학부모와 어린이들 사이에서 큰 호평을 받으며 입소문을 타고 초등 필독서로 자리매김하였다. 어른이 읽어도 재미있고, 아이들은 여러 번 반복 독서를 하며 인생에 필요한 인문학 지식을 쌓아간다는 평이다. 교양은 특별하고 어려운 문화가 아니라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기는 유희다. 우리가 대화하고 소통하는 데 필요한 것은 언어뿐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