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engnyŏn'gi chikchŏp kyŏkkŏ pwassŏ? : ŏlgul ŭn hwakkŭn hwakkŭn kasŭm ŭn tugŭn tugŭn kamjŏng ŭn tŭlssuk nalssuk
이현숙 · 비타북스
갱년기 증상으로 고통받고 있는 여성 중 10%만이 전문적인 치료를 받는다고 한다. 증상이 아무리 심해도 10명 중 9명은 ‘언젠간 지나가겠지’라는 생각으로 소극적 태도를 취하는 것이다. 갱년기 증상은 최대 10년까지도 지속된다. 덮어두고 넘어가기엔 너무나 긴 시간 고통에 시달려야 한다. 한 가지 더 간과하면 안 될 것은, 그렇게 흘려보낸 갱년기가 이후의 삶에 부메랑이 되어 돌아온다는 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