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선 · 길벗어린이
16개의 시장과 5개의 펼침 페이지로 만나는 볼거리, 놀 거리 가득한 시장과 시장 사람들, 그리고 숨바꼭질 놀이! 아침에 눈을 뜬 아이가 집을 샅샅이 뒤져 보지만 애타게 찾는 ‘무언가’가 사라졌어요. 아이는 강아지 토리와 ‘무언가’를 찾으러 씩씩하게 길을 나섭니다. 버스를 타고 처음으로 도착한 곳은 각양각색 수산물이 있는 ‘노량진수산시장’! 아이는 2층부터 1층까지 우럭과 꽃게, 소라를 파는 가게 사이사이를 꼼꼼히 둘러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