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준 · 위즈덤하우스
아들의 한 번 말해서 듣지 않는 행동, 게임 중독, 거침없는 표현 등으로 아들맘은 무너질 때가 많다. 아이에게 따뜻한 공감의 언어를 쓰고 싶지만, 반복적으로 화내고 소리친 후 자책하곤 한다. 아들교육 전문가인 최민준 소장은 따뜻함과 사랑만으론 아들을 잘 키워내기 쉽지 않은 현실을 직시해야 한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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